충청북도 충주에는 충주고(충주고등학교), 충원고(충원고등학교), 국원고(국원고등학교), 중앙탑고(중앙탑고등학교), 충주여고(충주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 고등학교가 11곳 있습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이라 오늘(10월 30일)부터 꼭 20일 남았고, 고1·고2 학생에게는 12월 초~중순 2학기 기말고사가 바로 이어집니다. 이 글은 그 사이에 과학 과목(통합과학과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은지 순서대로 적은 것입니다.
충주고, 충원고, 국원고, 중앙탑고, 충주여고, 충주대원고, 충주중산고 학생들은 같은 충주에 살아도 학교마다 과학 시험의 범위와 서술형 비중, 수행평가 방식이 다릅니다. 그래서 학교 이름으로 찾아야 맞는 수업이 나옵니다. 과학 수업이 필요하면 충주고 과학과외, 충원고 과학과외, 국원고 과학과외 페이지에서 안내를 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험 범위와 교재는 학교마다, 선생님마다 달라서 첫 수업에서 학교 기출과 학습 자료를 보고 함께 확인합니다.
고3이라면 새로운 문제 유형을 넓히기보다 이미 본 개념을 한 장짜리 연결표로 묶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단원 이름을 왼쪽에 적고, 오른쪽에 그 단원의 핵심 식·그래프·실험 상황을 한 줄씩 적어 보세요. 그다음 최근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항을 '개념을 몰랐다 / 자료를 잘못 읽었다 / 계산 실수 / 시간 부족' 네 가지로 나눕니다. 이유가 같은 문항끼리 모이면 남은 20일 동안 무엇을 먼저 고칠지가 보입니다. 마지막 주에는 새 문제집을 펴지 말고, 연결표와 오답 분류표를 다시 읽으며 실전과 같은 시간에 풀어 보는 연습을 하세요.
2학기 기말까지는 대개 5~6주가 남습니다. 첫 2주에는 학교 수업 노트와 교과서를 기준으로 단원별 개념을 연결표로 만들고, 다음 2주에는 학교 프린트와 기출 성격의 문제를 풀며 틀린 이유를 분류합니다. 마지막 1~2주는 서술형과 실험 설계 문항 연습입니다. 과학 서술형은 '결론 한 줄 → 근거가 된 자료 → 원리 설명' 순서로 쓰면 부분 점수를 잃지 않습니다. 통합과학을 배우는 고1은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이 한 시험에 섞여 나오므로 영역별로 하루씩 번갈아 복습하면 한 영역이 비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선택과목을 정하는 고1 학생이라면 이 기말 대비가 곧 내년 선택과목 감을 잡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학원 수업은 진도가 정해져 있어 내가 막힌 단원에 오래 머물기 어렵습니다. 과학은 앞 단원 개념이 뒤 단원의 전제가 되는 일이 많아서, 한 번 막히면 그 뒤가 줄줄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1 수업은 막힌 지점까지 되돌아가 확인하고, 학생이 직접 풀이를 말로 설명하게 해서 이해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충주는 현재 방문 가능한 선생님이 2명 등록되어 있고, 화상 수업까지 포함하면 선택 폭이 더 넓어집니다. 과학 과목 담당 여부와 가능한 요일은 상담 때 확인해 드립니다.
학교 이름, 학년, 선택한(혹은 선택할) 과학 과목, 최근 시험이나 모의고사에서 가장 아쉬웠던 단원 두세 개만 알려 주시면 맞는 선생님을 찾기가 훨씬 빠릅니다. 수능을 앞둔 고3은 남은 기간이 짧으니 첫 상담에서 '오답 분류표를 같이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세요. 고1·고2는 기말 일정이 학교마다 다르니 시험 날짜를 알려 주시면 거꾸로 계산해 주별 계획을 짜 드립니다.
더 많은 학교와 선생님은 충북 충주 과외 페이지에서, 다른 과목은 과학과외 전체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담은 상담신청에서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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