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서강대) 2027학년도 수시에서 '수능 최저를 맞춰야 하는 전형'과 '맞출 필요가 없는 전형'은 갈립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이고 2026년 10월 26일 기준 24일 남았습니다. 이 글은 보도와 입시 분석 자료로 확인한 내용이므로, 최종 기준과 모집 단위별 예외는 반드시 서강대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 전형 | 수능최저학력기준 |
|---|---|
| 학생부교과(지역균형) |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
| 논술(일반) | 국어·수학·영어·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
| 학생부종합 | 적용하지 않음 |
논술(일반) 모집인원은 171명으로 두 자료가 같게 적고 있습니다. 모집인원이 자료마다 조금 다른 전형이 있어 이 글에서는 숫자를 줄였습니다. 논술전형은 유럽문화학과, 중국문화학과, 화학과 등 일부 모집단위를 선발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있으니 지원하려는 학과가 선발 대상인지 모집요강에서 보세요.
3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는 예를 들어 2·2·3, 1·3·3, 1·2·4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느 영역에서 한 번 크게 미끄러져도 다른 영역이 받쳐 주면 맞출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지역균형은 3개 영역이 모두 3등급 이내여야 해서 한 영역이 4등급이면 탈락입니다. 두 기준 모두 한국사는 4등급 이내이므로, 한국사를 놓치면 다른 영역 점수가 좋아도 소용없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가 한국사 마무리를 빼먹는 것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최저 부담이 큰 학생이 학종에 몰릴 수 있지만, 그만큼 서류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027학년도에는 일반전형이 일반Ⅰ과 일반Ⅱ로 나뉘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한 분석 글은 일반Ⅰ은 학과로, 일반Ⅱ는 학부로 모집한다고 설명합니다. 세부 지원 방식은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세요.
수능최저는 '전 과목을 고루 잘하기'보다 '약한 영역 하나를 끌어올리기'가 핵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학생의 오답 패턴에 맞춰 단원을 고르는 1:1 수업이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과외가 등급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학생의 공부 시간과 오답 정리가 우선입니다. 학교와 지역에 맞는 선생님은 지역과외에서 찾거나 무료 상담을 남겨 주세요.
출처: 서강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관련 보도(전자신문 2026-08-19)와 입시리포트 분석 자료를 종합했습니다. 최종 기준은 서강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