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는 2027학년도에 전체 3,160명 가운데 1,740명(약 55%)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합니다. 올해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종합전형(SSU미래인재)이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나뉘었다는 점, 그리고 반도체·AI 분야의 지능전자공학부가 새로 생겼다는 점입니다. 아래 내용은 모집요강 확정 소식을 보도한 기사들에서 두 곳 이상 일치하는 숫자만 골랐으며, 원서를 쓰기 전에는 반드시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 전형 | 모집인원 | 수능최저 | 선발 방식 |
|---|---|---|---|
| SSU미래인재 서류형(신설) | 163명 | 없음 | 서류평가 100%, 면접 없음 |
| SSU미래인재 면접형 | 500명대 | 없음 | 1단계 서류 3~3.5배수 → 2단계 1단계 50% + 면접 50% |
| 교과우수자 | 464명 |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 학생부 교과 100% |
| 논술우수자 | 248명 |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 논술 90% + 학생부 교과 10% |
면접형 인원은 기사마다 숫자가 달라 정확한 수는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면접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모집인원의 3~3.5배수를 뽑고, 2단계에서 1단계 점수와 면접을 50%씩 합산합니다. 서류형은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며, 보도된 평가 비중은 탐구역량 60%, 공동체역량 30%, 학업역량 10%입니다. 두 전형 모두 수능최저가 없고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학생부에 탐구 활동의 깊이가 드러나는 학생이라면 서류형이 면접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은 길입니다.
두 전형 모두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라는 최저를 적용하고, 탐구 과목 제한은 없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국어 3등급·수학 3등급이면 합 6입니다. 교과우수자는 학생부 교과 100%라 내신 관리가, 논술우수자는 논술 반영비율이 80%에서 90%로 올라 논술 실력이 합불을 크게 좌우합니다. 논술은 수능 후 시행되므로 수능최저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응시하는 구조입니다.
수능최저 합 6은 수학 한 영역에서 등급이 떨어지면 바로 위험해지는 기준입니다. 수학 오답 유형을 선생님과 같이 분류해 반복하는 1:1 수업, 논술 답안을 바로 첨삭받는 수업은 이 구조에 맞는 도움입니다. 다만 합격 결과를 약속할 수는 없으며, 학생의 현재 성적과 일정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것이 목적입니다. 상담은 무료 상담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처: 숭실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관련 보도(뉴스핌 2026-08-26, 이투데이). 정확한 내용은 숭실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